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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 먹다가 울었다.
살아가는 이야기/신세한탄
2008/02/11 21:38
사진 출처 :
다음 뉴스
어제 밤, 오늘 새벽녁까지 뉴스를 보면서 소리죽여 울었다.
하루 종일 알 수 없는 죄책감이 들었다.
오래간만에 온 식구 다 모여 먹던 저녁 식사 시간에, 뉴스 보면서 다시금 눈물을 흘렸다.
조상님. 지키지
못해 죄송합니다.
덧1
다른건 모르겠는데, 현장에서 불끈 소방대원들은 욕하지 맙시다. 다 행정처리하는 사람들이 잘못한거지, 현장에서 온힘을 다 해 불끈 소방대원들이 무슨 잘못이 있다고 하는건지...
남대문
,
속상한 하루
,
숭례문 화재
,
죄책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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