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로잉 4
자유롭게그리기-패러다임의 전환 2008/09/03 23:54 |9/3공강이 엄청났던 날의 드로잉. 동대문 앞에서 앉아서 더 하려고 했으나 너무너무 배고프고 다리에 힘이 풀려서 그만 뒀다.......이러면 안대지만 그래도 드로잉 북도 700원에 구입했다 !!
야간수업하기전 도서관에서. 내 앞쪽에 앉아있던 여자분... 엄청나게 빨리 느껴지는대로 그렸지만 나중엔 그리고 있는게 들켜서 곤란했다... 그래서 손이 없어졌다.
두번째 다시 도서관에 갔을 때. 책읽는 모습이 너무 예뻤는데 갑자기 눈에 덩어리 덩어리로 보여서-_-:: 그 덩어리감만 표현하려고 했다. 역시 빨리, 평면적으로 하려다보니 퍼즐처럼 덩어리가 잡혔다.
내가 주는 내 생일선물 ^^::: 거울이 없었는데 아주 예쁜 거울을 아주 작은 가게에서 발견. 실제가 훨씬 세련되고 귀엽다. 수업이 일찍 끝난지라 공강이 너무 심해서 이리저리 돌아다니면서 엄청! 알뜰한 쇼핑을... 하하...
어젠 쓰러질 지경이어서 포스팅을 못했다. 사실 오늘도 수학선생님네도 들려서 몸이 좀 힘든데 난 역시 힘든가운데 힘이 나는듯 ^^!.........오늘 실용문쓰기에서 짜여진 조 언니들에게 블로그를 하는데 글을 잘 못쓰겠더라 했더니 왠지 무지 웃으셨다.......내가 꼭 선영언니 초대해서 블로그의 세계에 빠뜨리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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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 따라서 오늘 학교에서 장장 6시간동안 강의하는 강사를 (50m쯤 앞에 있었던 거 같은데) 그린다고 용썼음. 근데 원래 얼굴은 하나도 안 닮는거야? 내가 병인거야.ㅋㅋㅋ
얼굴은 피료없고 분위기만 닯으면 성공이라 생각해.... 어짜피 내느낌인데 뭐~ 난 올려야할사진태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