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 출장 겸 일본 슈퍼GT 초청을 받아 일본을 다녀왔습니다.
일본 슈퍼 GT는 세계 3대 투어링카 경기(일반 양산차량을 경기용차량으로 개조한 경기) 중 하나로
뽑힐 만큼 그 규모나 대회 수준면에서 매우 높은 경기 입니다.
일단 말이 필요없이 여행기를 포스팅하도록 하겠습니다~
금요일 오후에 나고야 공항에 내렸습니다.
공항에서 숙소까지 약 40분거리를 달려 도착하고 다음날인 토요일 아침 일찍
서둘러 스즈카 서킷으로 출발했습니다.
경기가 있는 날이면 경기장으로 가는 차량들로 교통체증이 생긴다고 하더군요.
교통체증이 짜증나는게 아니라 오히려 부러웠습니다 ^^
<저 수많은 관중들, 절대 결승날이 아닙니다, 토요일 예선인데도 메인 관중석에는 사람들로 빼곡히, 특히 이날 나고야에서는 보기 드문 날씨 ㅜㅜ, 폭우가 왔는데도 끝까지 우산을 바쳐들고 경기를 관람하는 열정이 대단하더군요. 물론 무료도 아니고 입장권을 구입해서 또 메인 스탠드에 앉기 위해서 더 비싼 돈을 내고 오신분들입니다.
사진상으로는 비가 별로 안와 보이지만 정말 폭우가 왔습니다. 폭우로 경기가 중단되고 다시 시작되기를 기다렸지만 결국 토요일 오후 예선이 취소되고 일요일 아침에 웜업 대신 진행하기로 하였답니다. 프레스룸에서 비맞은 생쥐꼴로 기다렸지만 하는 수 없이 발길을 돌렸다는 ㅠㅠ>
폭우를 생각도 못하고 카메라에 방수팩을 안가지고 가는 바람에 토요일 사진이 별로 없네요.
자.. 이제 본격적인 일요일로 넘어가서~
<스즈카 서킷의 트레이드마크(?)인 대회전 관람차. 밤에 보믄 더 멋있다는... 시간만 있음 한번 타보고 싶었는데 ^^, 밑에 지나가시는분들을 보면 꼬마애들도 있지여? 일본은 가족단위로 와서 많이들 보더군여, 꼬맹이들이 더 열광한다는..^^ 이렇게 어렸을때부터 모터스포츠 문화를 접하니 계속적으로 팬들이 많아지는것 같습니다. 역시 부럽습니다..>
<서킷 입장 게이트에서 찍은 건데 밖으로 보이는곳은 이벤트 존입니다. 사람 진짜 많죠? 아주 치여 죽는줄 알았다는-.-, 이곳에서는 차량 전시도 하고, 각 팀의 머천다이징 상품도 판매합니다. 물론 이벤트도 열리구요.>
<닛산의 대표 명물, 지티아르~(일본 장내 아나운서 발음 ^^)도 전시되어 있었습니다. 큰맘먹고 하나 사오고 싶었지만 꾸욱~ 참았습니다.. ㅋㅋ>
<만화 속 차량, 마하고고~ 도 전시되구여.. 애들한테 인기 폭팔.. >
<수바루~ 도 전시되었습니다. 랠리쪽만 나가는 줄 알았더니 슈퍼GT에도 참가하더군요, 성적은 뭐 그다지..^^>
<일요일은 아주 푹푹 찌는 날씨여서 이렇게 쿨존도 설치되어 있었습니다. 시원한건 그다지 모르겠더군여 ㅋ>
<이벤트 존에서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하는 일본 레이싱모델들, 미모는 솔직히 한국이 훠~~얼씬 낫더군요. 간간히 선수 인터뷰도 마련되고 정말 즐기는 모터스포츠를 준비하더군요>
오늘 포스팅은 이것으로 하고 2편에는 본격적인 경기에 대해 포스팅해보겠습니다. 1000km. 말이 천키로지 장장 7시간을 경기를 한다는.. 정말 박진감 넘치는 경기가 펼쳐진 슈퍼GT. 다음편을 기대해주세요~
일본 슈퍼 GT는 세계 3대 투어링카 경기(일반 양산차량을 경기용차량으로 개조한 경기) 중 하나로
뽑힐 만큼 그 규모나 대회 수준면에서 매우 높은 경기 입니다.
일단 말이 필요없이 여행기를 포스팅하도록 하겠습니다~
금요일 오후에 나고야 공항에 내렸습니다.
공항에서 숙소까지 약 40분거리를 달려 도착하고 다음날인 토요일 아침 일찍
서둘러 스즈카 서킷으로 출발했습니다.
경기가 있는 날이면 경기장으로 가는 차량들로 교통체증이 생긴다고 하더군요.
교통체증이 짜증나는게 아니라 오히려 부러웠습니다 ^^
<3박4일간 발이 되어준 혼다 스텝웨건, 좁지도 크지도 않은 실내공간과 자동 슬라이딩 도어가 인상적인 ^^>
<저 수많은 관중들, 절대 결승날이 아닙니다, 토요일 예선인데도 메인 관중석에는 사람들로 빼곡히, 특히 이날 나고야에서는 보기 드문 날씨 ㅜㅜ, 폭우가 왔는데도 끝까지 우산을 바쳐들고 경기를 관람하는 열정이 대단하더군요. 물론 무료도 아니고 입장권을 구입해서 또 메인 스탠드에 앉기 위해서 더 비싼 돈을 내고 오신분들입니다.
사진상으로는 비가 별로 안와 보이지만 정말 폭우가 왔습니다. 폭우로 경기가 중단되고 다시 시작되기를 기다렸지만 결국 토요일 오후 예선이 취소되고 일요일 아침에 웜업 대신 진행하기로 하였답니다. 프레스룸에서 비맞은 생쥐꼴로 기다렸지만 하는 수 없이 발길을 돌렸다는 ㅠㅠ>
폭우를 생각도 못하고 카메라에 방수팩을 안가지고 가는 바람에 토요일 사진이 별로 없네요.
자.. 이제 본격적인 일요일로 넘어가서~
<스즈카 서킷의 트레이드마크(?)인 대회전 관람차. 밤에 보믄 더 멋있다는... 시간만 있음 한번 타보고 싶었는데 ^^, 밑에 지나가시는분들을 보면 꼬마애들도 있지여? 일본은 가족단위로 와서 많이들 보더군여, 꼬맹이들이 더 열광한다는..^^ 이렇게 어렸을때부터 모터스포츠 문화를 접하니 계속적으로 팬들이 많아지는것 같습니다. 역시 부럽습니다..>
<서킷 입장 게이트에서 찍은 건데 밖으로 보이는곳은 이벤트 존입니다. 사람 진짜 많죠? 아주 치여 죽는줄 알았다는-.-, 이곳에서는 차량 전시도 하고, 각 팀의 머천다이징 상품도 판매합니다. 물론 이벤트도 열리구요.>
<닛산의 대표 명물, 지티아르~(일본 장내 아나운서 발음 ^^)도 전시되어 있었습니다. 큰맘먹고 하나 사오고 싶었지만 꾸욱~ 참았습니다.. ㅋㅋ>
<만화 속 차량, 마하고고~ 도 전시되구여.. 애들한테 인기 폭팔.. >
<수바루~ 도 전시되었습니다. 랠리쪽만 나가는 줄 알았더니 슈퍼GT에도 참가하더군요, 성적은 뭐 그다지..^^>
<일요일은 아주 푹푹 찌는 날씨여서 이렇게 쿨존도 설치되어 있었습니다. 시원한건 그다지 모르겠더군여 ㅋ>
<이벤트 존에서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하는 일본 레이싱모델들, 미모는 솔직히 한국이 훠~~얼씬 낫더군요. 간간히 선수 인터뷰도 마련되고 정말 즐기는 모터스포츠를 준비하더군요>
오늘 포스팅은 이것으로 하고 2편에는 본격적인 경기에 대해 포스팅해보겠습니다. 1000km. 말이 천키로지 장장 7시간을 경기를 한다는.. 정말 박진감 넘치는 경기가 펼쳐진 슈퍼GT. 다음편을 기대해주세요~
'CAR > Car Racing' 카테고리의 다른 글
| 한치 앞을 모르는 레이싱, CJ슈퍼레이스 6전 (0) | 2008/11/03 |
|---|---|
| 2008 CJ 슈퍼레이스 제4전 동영상 (Intro편) (0) | 2008/09/04 |
| 카레이싱의 진수, 슈퍼GT를 가다 - 1편 (0) | 2008/08/29 |
| 주말에는 카레이싱보러 가자! (0) | 2008/08/20 |
| 카레이싱으로 금메달 따러 간다!! (1) | 2008/08/14 |
| 온,오프로드 SUV 레이싱, 한 곳에서 만나다! (0) | 2008/08/04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