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8월 28일
초크 슬램 프롬 더 헬 - 언더테이커

피폭자 : 에지
언더옹의 피니쉬 중 하나인 초크 슬램 프롬 더 헬. 요즘 힘이 많이 빠지셨었는데, 잠시 쉬고 오시더니 다시 쌩쌩(?)해지셨습니다..는 농담이고, 그래도 아직 에지 정도는 높게 들 수 있으시더군요. 아래 에지의 스피어와 마찬가지로, 이건 제일 약한 버전입니다.

밖에 세팅되어 있는 테이블로!!! 뭐 정확히 말하면 슬램이라기 뭐하지만, 제대로 슬램했다가는 에지 죽습니다 정말로;;;

그리고 툼스톤으로 마무리하고 나가다가 다시 들어와서는 사다리에서 초크 슬...푸쉬(야!). 아무튼, 마무리는 제대로 프롬 더 헬이었습니다. 불이 올라오더라고요..
여담이지만 정말 WWE가 신기한 건, 그 난리를 쳐도 멀쩡하던 링을 어느새 무너지게 바꿔놓는 건지 정말.. 매번봐도 모르겠습니다;;;
# by | 2008/08/28 12:07 | 사각의 링 | 트랙백 | 덧글(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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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젠가 무너지는 위치를 잘못 기억해서 희대의 개그장면이 등장할 것을 기대하고 있습니다..;;
그것 말고는 원격조정(...) 아님 방법이 없을듯
케리비언님// 사이보그 009급의 스피드는 되야할 듯;;;
공국진님// 사람이 계속 잠복한 걸까요~
CARPEDIEM님// 음.. 음.. 음..(...;;;;)
810도 스플래쉬님// 헉, 그럴 때는 선수의 애드립 기량에 달렸군요
레아라님// 밀어 밀어 밀어!!!
HardyV1님// 푸쉬!!
삼별초님// 원격조정??? 왠지 가능할 것 같군요
훨스타님// 이제 막을 내려야죠
닿을때 완전 수직이 되는군요!! 등만다아요!! 오오(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