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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속 밀고나갈 것..
by 크르 at 08:02 하지만 지금은 팬티... by 크르 at 08:02 그러게요;; by 크르 at 08:01 동감합니다. by 크르 at 08:01 워낙 단순한 녀석인지라.. by 크르 at 08:01 RKO급은 꿈도 못꾸지요;; by 크르 at 08:01 시그내쳐 무브라면... by 크르 at 08:01 허허허허허// by 크르 at 08:01 그러게 말이에요;; by 크르 at 08:01 저도 잘 모르겠습니다;; by 크르 at 08:00 최근 등록된 트랙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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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재 WWE 월드 헤비웨이트 챔피언인 CM 펑크가 인디 시절에 사용했던 피니쉬 홀드 중 하나입니다. 상대를 펌프핸들로 잡아 들어올린 다음에 그대로 리버스 파일드라이버로 연결하는 기술로, 지금이야 G.T.S를 피니쉬 홀드로 밀고 있지만, 인디 시절의 진 피니쉬는 펩시 플런지였기 때문에 아무래도 사용하기가 상당히 힘들다는 단점이 있었지요.(우선 상대방을 턴버클로 데려가야 하는 것 때문에 상황이 작위적이기도..) 때문에 펩시 플런지는 인디 시절에도 상당히 보기 힘든 기술이었고, CM펑크는 다른 피니쉬 홀드들도 많이 썼었는데 한때는 샤이닝 위저드도 피니쉬로 사용했었고, 위 GIF에 있는 펑크핸들 파일드라이버나 크로스페이스 치킨윙, 그리고 WWE 활동 초기에 밀었었던 아나콘다 바이스, 그리고 인버티드 DDT 등도 사용했었지요. 역시 WWE에서는 위험성 문제로 쓰진 못하겠지만- 가끔 인디시절을 추억하게 만드는 무브들을 좀 써줬으면 좋겠습니다. 요즘은 아나콘다 바이스도 거의 사용하지 않고, 그나마 볼 수 있는 기술은 웰컴 투 시카고 정도 밖에 없으니까요. ※ 이 포스트는 더 이상 덧글을 남길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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