퍼펙트

Posted 2008/08/28 01:07


사용자 삽입 이미지
                acrylic on canvas  _ 2008  




우리에게 소중한 것














어딘가 맞닿아있다는 느낌.

 

통한다.

이어져있다.

함께 있다는 마음.

 

있어야할 장소,

돌아갈 곳이 있다는

편안함.

 

 

그 모든게 바로

 

 '너'  

 

라서 다행이라는

안도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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