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장엄하고 멋진 장면입니다. 세계를 쥐고 흔들 수 있는 신의 힘인데 당연한 일이겠지요. 근데...
......ㅜㅜ 아저씨 그냥 뒤돌아보지 마세요..... 기품이 넘치던 머리카락은 어쩌고, 전용기 타고 한국 여행가서 사온 가래떡을 목에다 두르셨어요?? 아카샤의 검이 날씨가 그새 많이 추워서 목도리가 필요하셨나봐요.... (아래는 참고로 가래떡 이미지)
내용상으로는 몇 가지 이야기하고 싶은 부분이 있지만, 영상을 보고 있으면 정말 저 가래떡처럼 머리 속이 새하얗게 되어버리는군요.. 요즘에는 작품들의 상향 평준화로 인해서 이런 기회가 별로 없었는데, 하필 코드기어스에서 이런 기분을 맛보게 될 줄이야....
블레스레이터로 정화하러 가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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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고보니 오늘 블라스레이터가 방영했었죠.. 까먹고 있었던..
생각도..
이제 슬슬 막판이라고 내용이나 작화나(?)다 쇼킹한듯..
휴학 했으니 한번 정주행 해보는 것도 괜찮을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