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y Comment/Movie | 2008/08/24 21:16 | 식빵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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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0대랑 90년초에 톰 크루즈(동생)가 나온 영화중에 괜찮은게 꽤 많은거 같다.

탑건 (Top Gun, 1986, 칵테일 (Cocktail, 1988), 어 퓨 굿 맨 (A Few Good Men, 1992) 등등

 하지만 이영화에서 진짜 볼만한건 완벽에 가까운 더스틴 호프만의 자폐증환자 역할(형)이다.

영화를 표현하자면 수순,형제애, 천재와바보 두 형제 파란만장한 모험기라고 하면 괜찮을꺼 같다.

숫자에 대해서 천재적인 능력이 있는 형과 동생과 함께 라스베가스에가서
많은 돈을 따기도 하고 춤도 배우고....
서로에 대해서 알아가게 된다.

그러면서 돈보다 중요한 것을 발견하게 되는데...

결말은?? 좀 아쉬웠다. ^^;;

결말 알고 싶으신분은 more 클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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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레스트 검프 (Forrest Gump, 1994)를 생각나게한 이영화의
개인 평점은 9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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