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로셀로나
Cancosta Restaurant
4호선 바로셀로네타 역에 위치한, 칸코스타
1922년에 오픈한 아주 오래된 레스토랑이라고 한다.
빠에야와 그밖의 씨푸드를 먹을 수 있는 레스토랑이다.
한국에서 판매하는 여행책에 나와있어서 그런지, 한국인들이 많이 찾는다.
한국인들 뿐만 아니라, 스페인 내에서도 너무 유명해 많은 사람들이 이곳에서 식사를 한다고 한다.
책에는 해변을 보면서 식사를 할 수 있다고 나와있으나, 사실 해변을 보면서 식사를 할 수 있는건 아니고,
해변에 아주 가까운 곳에서 식사를 할 수 있다.
스페인에 가기전에 빠에야를 꼭 먹어보라고 그래서,
바로 이곳에서 빠에야를 먹게되었는데, 생각보다 맛있었다.
그러나, 너무 짜다는 거,
스페인의 맛을 진정으로 느끼고 싶다면 그냥 먹는 것도 좋지만,
맛있게 먹으려면 소금을 빼달라고 하면, 어느정도 짭짤한 것 같다.
예산은 1인당 20유로 이상을 잡으면 될 듯하다.
해물을 넣은 누들 빠에야도 맛있다.
한가지! 일요일 저녁은 휴무이니 그 시간은 피해서 가시길. ^^













Cancosta Restaurant
4호선 바로셀로네타 역에 위치한, 칸코스타
1922년에 오픈한 아주 오래된 레스토랑이라고 한다.
빠에야와 그밖의 씨푸드를 먹을 수 있는 레스토랑이다.
한국에서 판매하는 여행책에 나와있어서 그런지, 한국인들이 많이 찾는다.
한국인들 뿐만 아니라, 스페인 내에서도 너무 유명해 많은 사람들이 이곳에서 식사를 한다고 한다.
책에는 해변을 보면서 식사를 할 수 있다고 나와있으나, 사실 해변을 보면서 식사를 할 수 있는건 아니고,
해변에 아주 가까운 곳에서 식사를 할 수 있다.
스페인에 가기전에 빠에야를 꼭 먹어보라고 그래서,
바로 이곳에서 빠에야를 먹게되었는데, 생각보다 맛있었다.
그러나, 너무 짜다는 거,
스페인의 맛을 진정으로 느끼고 싶다면 그냥 먹는 것도 좋지만,
맛있게 먹으려면 소금을 빼달라고 하면, 어느정도 짭짤한 것 같다.
예산은 1인당 20유로 이상을 잡으면 될 듯하다.
해물을 넣은 누들 빠에야도 맛있다.
한가지! 일요일 저녁은 휴무이니 그 시간은 피해서 가시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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