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것도 우리나라의 대표 스포츠라고 할 수 있는 태권도 경기에서 이런일이 벌어졌는데요.
역시 세계가 넓은 만큼 그 속에 속한 사람도 다양한가 봅니다. ^.^
이번 사건의 발단은 쿠바 선수의 부상을 간파하지 못한 심판의 잘못이 있지 않나 합니다.
무슨, 심판이 선수가 다 치료가 됐는지도 확인도 안했는지 기권패를 선언하는 바람에 쿠바선수는 졸지에 기권패 선수가 되어 버렸고, 이에 격분한 쿠바 태권도 선수가 심판을 향해 돌려차기!
1분의 치료시간과 추가 1분의 치료시간...
너무 짧다고 생각 드는군요.
쿠바선수... 그 마음은 알겠지만~ 심판 돌려차기~ ^.^
속은 시원하지만 찬성하긴 좀 그렇네요!
무슨, 심판이 선수가 다 치료가 됐는지도 확인도 안했는지 기권패를 선언하는 바람에 쿠바선수는 졸지에 기권패 선수가 되어 버렸고, 이에 격분한 쿠바 태권도 선수가 심판을 향해 돌려차기!
1분의 치료시간과 추가 1분의 치료시간...
너무 짧다고 생각 드는군요.
쿠바선수... 그 마음은 알겠지만~ 심판 돌려차기~ ^.^
속은 시원하지만 찬성하긴 좀 그렇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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