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ticle id #261
categorized under Computing Life & written by Dreaming Blue Sk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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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후에 가보니 블르고 랭킹을 메기고 있더군요...
제 블로그는 169,236위입니다. (도대체 무슨 기준이야?)
그래도 총 4,091,342개 블로그 중 169,236위이니 상위 10% 안에는 들어 있군요...
그나저나 블로그 갯수가 4백만 개가 넘는다니 이건 장난 아니네요.
이전 포스팅에서 블로그를 구분해 보았는데 (2008/08/18 - [Computing Life] - 당신의 블로그는 어떤 블로그입니까?) 이 중 흉가로 전락하지 않고 제대로 운영되고 있는 블로그는 몇 개나 될까 궁금합니다.
랭킹이 적혀 있는 배너소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아마 등수는 계속 업데이트가 되겠죠?
매일 변해가는 등수를 보면서 흉가로 전락하지 않도록 힘 좀 써야겠습니다.
여러분의 블로그는 몇 등이세요? 등수놀이 한번 할까요?
제 블로그는 169,236위입니다. (도대체 무슨 기준이야?)
그래도 총 4,091,342개 블로그 중 169,236위이니 상위 10% 안에는 들어 있군요...
그나저나 블로그 갯수가 4백만 개가 넘는다니 이건 장난 아니네요.
이전 포스팅에서 블로그를 구분해 보았는데 (2008/08/18 - [Computing Life] - 당신의 블로그는 어떤 블로그입니까?) 이 중 흉가로 전락하지 않고 제대로 운영되고 있는 블로그는 몇 개나 될까 궁금합니다.
랭킹이 적혀 있는 배너소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아마 등수는 계속 업데이트가 되겠죠?
매일 변해가는 등수를 보면서 흉가로 전락하지 않도록 힘 좀 써야겠습니다.
여러분의 블로그는 몇 등이세요? 등수놀이 한번 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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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잉 81,936등 이라는군요. 근데 아래 글 옆에 붙어있는 랭킹은 77,197이구요. 글 수도 제대로 안나오고 그러는 것이 아무래도 업데이트가 좀 불안정하지 않은가 싶습니다만..ㅠ
포스팅의 숫자, 포스팅 숫자 중에서 다른 곳에서 퍼온 글이 아닌 본인이 직접 작성한 글의 숫자 등등이 랭킹 선정의 기준인가 본데, 저 역시 실제 포스팅의 갯수와 야후에서 수집한 포스팅의 갯수에 차이가 있더군요...
뭐 절대적인 것이 있겠습니까? 그냥 재미죠...^^
뭐 절대적인 것이 있겠습니까? 그냥 재미죠...^^
저느 오늘 제 야후 블로그를 삭제해 버렸습니다. 완전히 흉가였거든요. 블로그 인지도나 등수가 높으면 좋긴 한데 그 만큼 노력도 따라야 할 것 같습니다. 어려울 것이지만, 꾸준하고 성실하게 도움이 되는 글들을 포스팅해야 겠습니다.
'컴속의 나'님 계속 찾아주시고 댓글도 달아주시고 감사합니다. 티스토리에 비해 야후블로그는 운영하기 좀 어려우셨나 보군요.
일상의 아주 작은 일이라도 의미를 부여하면 충분히 좋은 포스팅의 소재로 활용할 수 있는 것 같습니다. 그냥 지나쳐 버리고 무시해 버리기 때문에 포스팅의 소재도 없어지고, 또 우리 삶도 무미건조해 지는게 아닐까 싶네요. 좋은 하루 되세요....
일상의 아주 작은 일이라도 의미를 부여하면 충분히 좋은 포스팅의 소재로 활용할 수 있는 것 같습니다. 그냥 지나쳐 버리고 무시해 버리기 때문에 포스팅의 소재도 없어지고, 또 우리 삶도 무미건조해 지는게 아닐까 싶네요. 좋은 하루 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