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X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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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바꾸지 않아도 행복한 나라.
지금은 머나먼 남의 얘기가 되어 버렸지만
영국은 몇달전까지만 해도 내가 꿈꾸던 나라였다.
어쨌든 겁많고 적응력 없는 나를 위해 그나마 사전지식이라도 갖추라고 사주신 책이다.
그 마음이 고스란히 담겨져서 더욱 고맙게 여겨지는 책...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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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부리나케 쫒아와서는
그냥 주고 싶다고, 자기가 좋아하는 일러스트라며
그렇게 수줍게 건네주고 횡하니 가버렸다.
그 모습이 너무 귀여워서 피식 웃음이 났다.
ㅋ~책도 너무 이뻐서 다이어린줄 알았다.

고마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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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혜의 소금밭
이 분께 책 선물만 몇번째인지 모르겠다.
항상 좋은 메세지로 나에게 희망을 주고 싶어하시는 분...
이 책은 가볍게 읽을 수 있는 책이라며 방싯 방싯 웃다가 가셨다.
책 제목이 맘에 든다.. 내가 아는 동생 지혜의 소금밭? ㅋㅋ..^^;



으으으~ 읽을 책이 자꾸만 쌓여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