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연의 여기 저기에서
의 아름다움을 뽐내는 들이 만개하고 있습니다.

서울에서 한시간 반 정도 거리인 '평강식물원'에서는

진귀한 꽃들이 활짝 피었습니다.

 
 


 
 
5월 말까지 일정으로 백두산, 한라산
한반도에 서 자생하는 식물을 테마로 꾸며지는 고산식물전시회가 열린다고 합니다.
고산식물은 저지대에서 생육이 힘들고 일찍 꽃이 피기 때문에 이 시를 놓지면
다시 1년을 기다려야한답니다.
 
 

 

 

백두산 2100m 이상의 고지대에서 자생하는

노랑만병초,가솔송,바위구절초,두메양귀비,월귤등

로키산맥, 히말라야산맥, 알리스타산맥에서 자생하는 다양한 식물들도 많네요..
 
 



 
5/5일 어린이날 맞이 행사도 한다고 하네요.
4계절 내내 원예종의 화려함을 감상할 수 있는 전시온실,
산채 정식 과 약계탕 등 다양한 자연건강식을 먹을수 있는 식당
생태 학습프로그램 '녹색수업' 도 할수 있다고 합니다.
 

 

각종 다양한 식물을 자연그대로의 모습으로 볼수 있도록

많은 장소가 있습니다.

 

 



 
 
 
봄을 맞이해서 주말을 이용해
여행한번 다녀오는건 어떨까요.?
항상 일에 찌들어 피곤한 몸부터 쉬는것도 중요하지만
자연과 함께 숨을 쉬어보는 건 어떨까요.?
 
 
 

 

 

 

Posted by 비회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