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8월 19일
축!!! 영화 "놈놈놈" 650만 돌파 - 흥행 그래프 그려보기(추가)
영화 "좋은 놈 나쁜 놈 이상한 놈"이 개봉 32일 만에 총관객수 650만 명을 돌파하였다고 합니다. 그래서 저번에 그리다 만 흥행 그래프를 마저 그려보았습니다. 아래의 그래프입니다.
(마우스로 클릭하면 커집니다.)

일단 손익분기점을 넘어섰다고 합니다.
예전에 "디워" 팬카페 게시판에서 보았던 "디워" 흥행 그래프(원작자가 누군지 모르겠습니다. 마음대로 가져다써서 죄송합니다.)에 "놈놈놈"의 흥행 그래프를 덧그려보았습니다.
검은 선은 "디워"의 쇼박스 집계에 근거한 흥행 그래프이고, 붉은 점선은 현재 인터넷에서 확인 가능한 최종 공식 집계 결과에 따라 덧그린 그래프입니다. 영화진흥위원회 홈페이지에 나와있습니다.
( http://www.kofic.or.kr/ ) 800만 명을 못 채웠습니다.
붉은 실선은 "놈놈놈"의 흥행 그래프입니다. 뉴스 기사에 나온 날짜별 누적관객수를 그려넣었습니다.

포털사이트 다음(daum)에 게시된 제작자 인터뷰 기사를 읽어보았습니다. ("놈놈놈"으로 검색하면 나옵니다.)
*추가 : 해당 뉴스 링크 주소 (2008년 8월 19일 오전 1시 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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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좋은 놈 나쁜 놈 이상한 놈"의 흥행 그래프.
(마우스 클릭하면 커집니다.)
(마우스 클릭하면 커집니다.)
일단 손익분기점을 넘어섰다고 합니다.
예전에 "디워" 팬카페 게시판에서 보았던 "디워" 흥행 그래프(원작자가 누군지 모르겠습니다. 마음대로 가져다써서 죄송합니다.)에 "놈놈놈"의 흥행 그래프를 덧그려보았습니다.
검은 선은 "디워"의 쇼박스 집계에 근거한 흥행 그래프이고, 붉은 점선은 현재 인터넷에서 확인 가능한 최종 공식 집계 결과에 따라 덧그린 그래프입니다. 영화진흥위원회 홈페이지에 나와있습니다.
( http://www.kofic.or.kr/ ) 800만 명을 못 채웠습니다.
붉은 실선은 "놈놈놈"의 흥행 그래프입니다. 뉴스 기사에 나온 날짜별 누적관객수를 그려넣었습니다.

포털사이트 다음(daum)에 게시된 제작자 인터뷰 기사를 읽어보았습니다. ("놈놈놈"으로 검색하면 나옵니다.)
*추가 : 해당 뉴스 링크 주소 (2008년 8월 19일 오전 1시 추가)
‘놈놈놈’ 10대 관객에게 통한 이유, 캐릭터의 힘?(최재원 대표 인터뷰①) 미디어다음
2008.08.18 (월) 오전 9:05
http://www.newsen.com/news_view.php?uid=200808171855421003
마니아적 블록버스터 ‘놈놈놈’ 보여준 한국영화 신풍경(최재원 대표 인터뷰②) 미디어다음
2008.08.18 (월) 오전 9:05
http://www.newsen.com/news_view.php?uid=200808171856591003
캐릭터 영화로서의 매력, 10대 팬들의 성원, 여성 관객의 성원, 반복 관람, 브랜드 가치, "빠삐놈" 열풍 등 다양한 현상이 거론되었습니다.
"놈놈놈 공식 팬카페" 대문에 게시된 동영상입니다.
( http://cafe.daum.net/goodbadweird )
팬들의 열화와 같은 성원을 보면 극장이 가수 콘서트장 같기도 해요?
( http://cafe.daum.net/goodbadweird )
팬들의 열화와 같은 성원을 보면 극장이 가수 콘서트장 같기도 해요?

인터넷의 빠삐놈 열풍.
출처는 디씨인사이드 게시판.
출처는 디씨인사이드 게시판.

"놈놈놈"의 인상적인 장면.
캐릭터의 매력~
이상한 놈 '태구' 송강호 형님의 "만주 아이언맨"!!!
총알 맞아도 끄떡 없다.
"햐, 이거 쓸만한데 좀 무겁네~"
사진 출처 : 낭만고냥씨 님의 "자유를 꿈꾸다" 블로그.
http://jenna2008.tistory.com/163
원출처는 "놈놈놈 공식 팬카페"
http://cafe.daum.net/goodbadweird
캐릭터의 매력~
이상한 놈 '태구' 송강호 형님의 "만주 아이언맨"!!!
총알 맞아도 끄떡 없다.
"햐, 이거 쓸만한데 좀 무겁네~"
사진 출처 : 낭만고냥씨 님의 "자유를 꿈꾸다" 블로그.
http://jenna2008.tistory.com/163
원출처는 "놈놈놈 공식 팬카페"
http://cafe.daum.net/goodbadweird

'좋은 놈' 최도원 (정우성)
그의 머플러에 반한 팬도 계시다지요.
움짤 출처 : doorszombi님의 '강호 형님으로 달립니다' 블로그
http://dewinter.egloos.com
이번에는 나쁜 놈 박창이(이병헌)의 우아한 자태를~ 감상해보세요.
여성 팬들의 성원이 장난이 아닙니다.
저도 그의 섹시한 표정을 발견하고 깜딱! 놀랐답니다. +_+/
그 표정에 대해서는 다른 글에서~ 말씀드릴께요.
그의 머플러에 반한 팬도 계시다지요.
움짤 출처 : doorszombi님의 '강호 형님으로 달립니다' 블로그
http://dewinter.egloos.com

여성 팬들의 성원이 장난이 아닙니다.
저도 그의 섹시한 표정을 발견하고 깜딱! 놀랐답니다. +_+/
그 표정에 대해서는 다른 글에서~ 말씀드릴께요.
덤으로 "놈놈놈 쏘핫(So Hot) 버전" 동영상입니다.
이거 절묘하게 딱 맞네요!!! @.@
이거 절묘하게 딱 맞네요!!! @.@
# by | 2008/08/19 00:53 | 액션 영웅=헤라클레스의 후예 | 트랙백 | 덧글(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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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한동안 쉬니까 슬슬 놈놈놈 또 보고 싶어서 근질근질해지고 있습니다. 아~ 이러면 안되는데!!! >.<;;;;;;;; 월E랑 다찌마와 리도 보아줘야 하는뎅~!!!
영화사측에서 팬들을 위해서 관련상품 판매사업을 하신다면 좋을 것 같네요. 라스님처럼 이렇게 원하시는 분들이 있는데 말이지요.
우리나라 시장 규모로서는 대작 블록버스터를 만들어서 망하면 앞으로의 대작 영화 제작에 차질이 생긴다는 측면에서 좀 걱정이 되었는데, 다행히 놈놈놈이 손익분기점을 넘어주었습니다. 축하 축하! 우리 손으로 만든 이런 시원한 영화를 앞으로도 또 보고 싶어서요~
자꾸 야숙할 때 귀염태구와 기럭지도원의 그 썰렁 개그가 생각나요. 기분 울적할 때 들으면 대박이겠다 싶은 것이, 녹음기로 녹음이라도 해올 걸, 하는 생각도 들고 말이지요.
할매~ 어디가고 싶어? 아메리카? 프랑스? 앙뚜와세 뽕뽀로봉? (이었나요? 정확히는 잘 모르겠지만 아무튼......)도 너무 웃기고. '총 줘 총! 내 총~'하던 장면도 자꾸 생각나고요.(지붕 뚫고 총달라고 했던 그 장면, 예영님 블로그에서 사진 보고 프린팅해서 모니터 앞에 붙여놓고 있어요. 아하하. 그 사진 때문에 하루에 여러번 웃습니다. 며칠 전에 드림위즈 블로그에 방사진을 올렸었는데 거기엔 없지만 그제 그 장면이 생각나서 새로 추가한...못말리는 강호빠...입니다.-_-)
손익분기점은 넘을 줄 알았습니다. 우리 동네 극장 두 곳 모두에서 아직도 하는 것을 보면 꾸준하게 보는 사람이 있다는 얘기거든요.(울 동네 극장은 관수가 많지 않아서 흥행되는 영화만 걸거든요.) 흥행이 더 되었으면 좋겠어요. 숫자가 중요한 게 아니라, 아직 못 본 사람들이 '극장에서' 놈놈놈을 더 봐주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에서요. 만주벌판 추격씬은 대화면 아니면 그 맛이 제대로 안 나잖아요.^^
(예영님 덧글에 답글 달면서 재미있었어요.^^ 혹시 예영님 좋아하시는 찰스 브론슨을 찬손 부르튼손이라고 불러서 기분 상하신 건 아니죠? -소심크리~ 1인;;;)
역시 우리의 강호 행님이 최고시네요. 볼빨간 귀염태구!!! ><
^_^;;;;;;;;;;
놈놈놈은 참 대단한 것이, "빠삐코"와 합쳐도 어울리고, "쏘핫"과 합쳐도 어울린다는 게 신기해요. 그만큼 매력이 강하다는 뜻?
제가 인터넷을 검색해보았는데요~ 놈놈놈은 꾸준히 흥행하고 있더라고요. 워낙에 화제가 된, 수작으로 이름 높은 배트맨과 월E 다음으로 놈놈놈이 꾸준히 흥행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저도 손해는 안 볼 거라 예상했었어요.
doorszombi님 말씀 들으니 그 태구의 "앙뚜와세 뽕뽀로봉?" 대사가 생각나서 웃기네요. 프랑스어는 잘 모르겠지만 웬지 진짜 프랑스말 같은? (그런데 왜 이리 웃기죠?)
지붕 뚫고 절규하시는 송강호 형님의 사진을 모니터에 붙여놓고 계시다니--- 필이 꽂히셨군요!!! 요즘 놈놈놈 팬들의 영화 포스터 단체구매가 이루어지고 있다고 하네요. 저도 포스터 좀 있으면 좋을텐데 워낙 게을러서 이러고만 있네요~ 나중에 DVD 나오면 사야지..... DVD 언제 나오냐~~ 이러고 있습니다.
저는 이번 주말에 아마추어 만화 전시회에 가서 놈놈놈 만화책을 구매하려고 생각 중입니다. 20여분이 놈놈놈을 소재로 만화를 그리셨다는데, 이거 안 볼 수 없다 싶더군요. 5000원이랍니다.
상영관에 관객들이 많아야 관람하시면서 같이 더 웃으실 수 있으실텐데요. 재미있게 보시고 오셨으면 좋겠네요.
밀리터리를 좋아하신다니, 만주 웨스턴인 놈놈놈이 제법 취향에 맞지 않으실까 기대되는군요. 그야말로 총싸움 영화니까요.
오후 5시 관람이면 적당하네요. 여름이라 날씨도 덥고 하니~ 선선할 때 보시면 최고!
요즘도 놈놈놈에 꾸준히 관객들이 들고 있는 것으로 아는데, 아버님께서 보시는 극장은 어떨지 궁금하군요.
저 같은 경우는 굉장히 마음에 드는 영화도 1번 보고 DVD 기다린다~ 그런 경우가 꽤 되거든요. 심지어 영화관에서 안 보고 DVD만 사서 보는 경우도 있지요.
제 평생 처음으로 극장에서 3번 본 영화가 "놈놈놈"이랍니다. 어떤 관객은 한 달 동안 21번 보신 분도 계시다는군요!
취향에 안 맞으면 되풀이해서 보아도 마음에 안 드실 수 있겠지요. 관객마다 갖고 있는 관점, 쾌감을 느끼는 포인트, 영화에서 바라는 점이 다 다르니까요. 영화와 관객의 '궁합' 문제라고 할까요?
제 경우에는 캐릭터의 매력, 신나는 질주, 프로페셔널의 화려한 기술에서 재미와 스타일을 찾았답니다. 놈놈놈에 열광하는 관객들의 관전 포인트가 대충 그렇더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