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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오늘 부터 진짜 시작이다. 울부짖는 협만에 도착하면 아래보이는 마을에 도착하게된다.
(스크릿샷은 엘리베이터 에서 뛰어내렸습니다. 스샷찍을라고..)

처음 느낌은, 오리지날때의 초보 지역을 생각나게한다. 전체적으로 사방이 막혀있으며, 적응을 쉽게 하기 위해 만들어 놨다는 느낌이 강하다. 이 지역 퀘스트를 모두 하게 되면 다음 지역으로 안내하는 퀘스트를 주게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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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실히 이전 와우보다 좀더 좋아진 그래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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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보존 퀘스트들을 접하면서, 확장팩의 분위기를 느끼면서 법사의 새로운 스킬과 특성에 대해서 알아보았다.

일단은 화염법사로 렙업을 하기로 결정하고, 화염 트리의 궁극기인 살아있는폭탄을 사용해보았다.

헙... 뭔가 이상한데... 그렇다 아직 클로즈 베타라 이펙트가 하나도 안보인다는거다 ;;;
그말은 바로 스킬의 범위를 가늠 할수없다는거다 ㅡㅡ;

그리고 법사의 광역 시전기술이 많이 바뀌었다. 이전에는 신폭이면 신폭, 눈보라면 눈보라 하나만 사용했었다면, 지금은 여러가지 광역기를 타이밍에 맞게 사용하도록 바뀌었다. 컨트롤의 정교함을요한다.
(하지만 그만큼 광역기술은 강력해진듯하다. 화염 트리에 한에서 나머지는 잘모르겠음)

새로운 발견을 한것이 있다. 바로 타우렌 친척쯤 되는 타운카 라는 종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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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운카는 이렇게 생겼다.


난 맨처음 타우렌이 가면 쓴줄 알았다.;;

뭐랄까 타우렌은 서구형 소(?) 느낌이라면, 타운카는 동양계 소(?) 느낌 -_-;

하여간 충격이였다. 오늘은 이만큼만, 쓰도록 하자. 힘들다 ;;

아래는 오늘 찍은 스크린샷 모음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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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내인생은후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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