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야후 뉴스를 읽다가 흥미로운 점을 발견했다.
우선 야후 스포츠 뉴스다. 기사 상단에 야후가 의욕적으로 런칭한 buzz 서비스의 추천버튼이 놓여 있다. 당연한 일이겠지.
그런데 아래 기사를 보라. 야후 파이낸스 뉴스다. 여러개 버튼이 있는데 그 중 추천하거나 북마크 하는 버튼 중에 낯익은 것은 딜리셔스(del.icio.us)하고 digg이다. buzz는 눈씻고 찾아봐도 찾을 수가 없었다. 언뜻 이해가 가지 않는다. 나 같은 문외한이 모르는 무슨 심오한 의도가 숨어 있는 것일까? 누구 이유를 아시는 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