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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통하다 그리고 부끄럽다

광수의 일기 2008/08/06 02:19 Posted by 김조광수

촛불 집회에 나갔다가 지금 막 들어 왔다.
오늘은 경찰들이 작심한 듯 밀어부치고 닥치는대로 연행했다.
내 눈으로 본 사람만 십여 명이 넘는다.
인터넷에 떠 있는 기사로는 오늘만 130명이 넘게 연행됐다고 한다.

원통하다.
검역 주권을 지키라고
국민들의 건강에 심각한 타격을 줄 수 있는 미국산 쇠고기를 수입하지 말라고
전쟁광 부시의 한국 방문을 반대한다고
그저 촛불을 들고 거리로 나왔을 뿐인데
경찰들은 오늘도 폭력적인 진압과 연행을 서슴지 않았다.
최루액이 담긴 물대포에 형광물질까지 섞어서 쏘아대고
정말 무자비하게 연행을 했다.

종로에서는 경찰들에게 쫒겨 넘어져서 다친 시위대가
화장품 매장으로 피했는데,
거기까지 쫓아 들어와서는 연행을 했다.
사람들이 거세게 항의했지만 전경들이 수십명 둘러싸 위협하고 연행을 했다.
내 눈 앞에서 잡혀간 사람들도 여러명이었다.

명동성당 앞에서는 바로 내 옆에 있던 사람이 잡혀 갔다.
그 순간 난 내가 잡히지 않기만을 바라는 겁쟁이가 되어 몸을 피했다.
그 사람을 구하기는 커녕 난 전경을 피했다.

부끄럽다.
집으로 돌아오는 내내 잡혀간 그 사람의 얼굴이 떠올랐다.
그 사람은 잡혀가면서도 당당하게 구호를 외쳤다.
용감한 그 사람에 비해 난 얼마나 부끄러운가.
폭력경찰 물러가라고
나도 잡아가라고
맞섰서야 했는데 말이다.
쉽게 잠이 오지 않을 것 같다.


* 관련 동영상 링크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0958561&PAGE_CD=N0000&BLCK_NO=3&CMPT_CD=M0009&NEW_GB=


 
부시 미 대통령이 방한하는 5일 저녁 서울 종로 보신각앞 네거리에서 민주노동당 강기갑 대표와 최고위원, 당원들이 시민들과 함께 촛불을 들고 부시방한을 규탄하는 구호를 외치고 있다.


 
경찰관 기동대대원들이 5일 저녁 서울 종로구 청계광장 앞에서 '부시 방한 반대' 집회에 참가한 시민들을 강제해산 시키기 위해 색소가 들어간 물대포를 발사
하자 방인성 광우병기독교대책위 공동집행위원장이 시위대 앞으로 나와 몸으로 저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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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질긴놈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오늘 현장에서 겁쟁이가 되었습니다.
    내 자신이 많이 부끄러웠지만... 용감한 사람은 못되어도 질긴놈이 되겠다고
    그래서 끝까지 싸우겠다고 다시 마음을 추스렸습니다.
    피터님 오늘도 함께 퐈이팅 해주셔서 고맙습니다.
    그리고 내일도 함께 퐈이팅 할 수 있어 다행입니다.
    편히 주무세요...

    2008/08/06 03:58
  2. 솔개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곳에 가지도 못한 저는 더욱 더 부끄럽군요. 누구를 위해 싸우는데...그 누구들은 그 맘을 이해할까요..안타까운 현실입니다.

    2008/08/06 09:34
    • 국민을 위해  수정/삭제

      시위하는게 아니기 때문에

      반대하는거지 ㅋㅋㅋ

      당연한걸 왜 물으시낰ㅋㅋ

      2008/08/06 10:11
    • 그럼 뭘 위해 시위하는 것이죠?  수정/삭제

      그것까지 말씀을 하셔야죠. 국민을 위해 시위하는 것이구요, 그 국민 속에는 당신도 포함돼 있습니다. 당신을 위해 애쓰는 사람들을 보면, 뒤틀린 것을 바로잡기 위해 한 일이 없는 자신이 부끄러워지지 않습니까?

      2008/08/07 00:56
  3. 민주주의여 오라  수정/삭제  댓글쓰기

    화장품 가게 앞에서 저도 모르게
    뒤로 돌아 도망갔습니다..
    오늘을 잊지 않겠습니다..
    부끄럽습니다..

    2008/08/06 10:24
  4. tkstn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가 보기엔 댁들이 더 부끄럽고 댁들을 바라보는 나의 맘이 원통스럽소..

    2008/08/06 10:28
  5. tkstn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조기 쓰인 말중에 조공 운운 하는데 과거 10년간 북에 바친 조공에 대해서는 일언 반구도 없네.. 하하 김정일 수령 동지께 바친건 조공이 아니고 상납인가??
    너히들 세상 좋은데서 살고 있는거얌..
    내가 대통령이였슴.. 다 죽엇어..

    2008/08/06 10:30
    • 껍데기는 가라  수정/삭제

      사이비 애국, 보수는 꺼져라. 나라지키고 국민살리자는데 불법적인 권력으로 짖밟다니. 언젠가 댓가를 치루리라

      2008/08/06 10:39
    • 한민족인데..  수정/삭제

      미국도 지원해주는 북한을 같은 한민족인데 도와주는것을 조공이라고 하는가? 그럼 미국한테 이명박이 몇개월 해준거는 완전 나라 팔아먹은거겠네. 미국도 더럽게 가난해봐. 애들 굶어죽어봐. 아무리 부시가 재수 없어도 한국은 지원했을거야. 그게 북한이라고 빨간색으로 보지 말란말이다. 니가 보수인지는 몰겠지만..대다수의 보수들이 이런식으로 생각한다는게 안타깝다. 통일하지 말라고 말하는 애들 태반은 가진게 많은 사람들이더라...글구 김일성이고 부시고 이명박이지.. 김일성 수령은 뭐냐? 월남했냐? 내가 대통령이면.. 은닉재산부터 내놓는다. 대통령이 썩었어. 그러니 전과가 14범이지..

      2008/08/06 11:26
    • 허허허  수정/삭제

      당신은 북한을 외국으로 보시는군요. 북한 정부 사람들 밥먹으라고 쌀 보내는 게 아니라 굶어 죽어가고 있는 북한 어린이들, 서민들 먹으라고 보내는 것입니다.

      2008/08/06 22:29
    • 보리  수정/삭제

      너같은 새끼 관심없고 명박이가 그리좋으면 제발 미국으로 같이 떠나라 상위 2%로에도 끼지 못하는 천민아..

      2008/08/07 07:13
  6. ↑한심한 작자야  수정/삭제  댓글쓰기

    북에 준게 조공이냐? 그럼 현 정부는 준다고 해도 싫다고 해서
    옥수수 준다고 준다고 왜 매달리는거냐?

    그리고, 과거 북에 용돈 줘서 꼬장 방지할 때 국가 신용이 어땠는지
    상관관계좀 파악하고 대들어라.

    꼭 뭐라 말하면 좌빨이네 전라네 끄적거리겠지. 나 충청도거든?

    2008/08/06 10:39
    • 단군자손  수정/삭제

      북에 용돈줘서 꼬장 방지 했다고? 꼴갑을 떨어요. 김때주이가 퍼 준 돈 . 노무혀니가 퍼준돈이 용돈이라고? 일년에 수천억씩 준게? 그러면 북한 동포들이 형편이 나아졌냐? 용돈 준걸로 핵 만들어서 너 죽이려고 하는데도 괜찮냐? 정신 나간 놈들.

      2008/08/06 17:08
    • 참 이상한건..  수정/삭제

      왜 미국쪽으로는 저렇게 계속 질기게 시위하면서
      북한에서 우리 관광객 죽인거는 시위를 안하는지??
      일언반구도 없네.. 흠.. 이상해..

      2008/08/06 17:14
    • 인과관계란걸 아냐?  수정/삭제

      북한이 그딴짓을 할 수 있었던거는 이명박이가 긴장관계를 조성했기에 벌어진 일이라고 생각이 되거던...고로 명박이 잘못이 되는거지...알간? 무고한 희생에 북한에 면죄부를 줄 순 없지만 얼마의 노력과 니 말대로의 돈을 들여서 만든 화해 무드인데 그걸 황으로 만들어버린 명박이가 참 대단하고 거기에 동조한느 니놈도 참 정신상태가 심히 걱정된다.

      2008/08/06 17:34
    • ;;;  수정/삭제

      아, 쌀로, 옥수수로 핵을 만들 수 있군요? 처음 알았네요. 광우병 위험이 있는 미국산 쇠고기를 수입한 것이 정부 탓이니까 정부에 시위하는 것이죠, 금강산에서 우리나라 관광객이 피살당한 것은 어디에 시위를 해야 하죠? 그 부분에 대해서는 정부에서 끊임없이 진상조사를 촉구하는 등 제대로 하고 있지 않습니까.

      2008/08/06 22:38
  7. BlogIcon akfncl  수정/삭제  댓글쓰기

    부시가 온다고 온나라를 혼란스럽게 만들고 살치는구나 구청 공무원까지동원해서 태극기흔들고박수치고 쯧 어묵청 순사대장넘은 전순사넘들 총집합시켜 몇미터 간격으로 줄세우고 쯧쯧 푸들이 제 주인오니까 야단이났구나 야 이넘아 니주인들인 국민에게 그렇게좀 해라 쥐야 부시는 5개월정도 남앗다 뭐가그리 호들갑을 떨일이냐?? 그리고 어느나라에건 부시가는나라엔 대모가잇다 뭐가 그리야단이냐 그렇게 강제 집행을 해야 하냐?? 어묵청 너 이정권 끝나고나면 어쩔래?? 이번정권 바뀌면 순사넘들,똑검넘들 ,그외 설쳤던넘들 네티즌 수사대 만들어 철저히 조사해서 딸랑거린 댓가를 확실하게 법으로 따져 처벌하고 정리하자 관료들은 대통령 바뀌면 그만인데 딸랑 거리지못해 안달해 하는 나라 참 후진성이 보인다

    2008/08/06 10:51
    • 단군자손  수정/삭제

      거의 정신병자 수준이로구만. 너 직업이 뭐냐? 누가 너희들한테 도로 점거해서 시민들에게 피해줘도 된다고 권한을 부여했냐? 도대체가 저만 잘났지 남에게 피해가 된다는건 전혀 생각도 못하는 무뇌아들...

      2008/08/06 17:04
    • 민주국가가 뭔지는 아냐?  수정/삭제

      그 어는 선진 민주국가에서 정당한 권리로 시위를 하는데 불법으로 몰아붙이고 과격진압하냐? 그것도 평화적인 시위를 말이다. 헌법에 보장된 권한이고 피해를 만든것은 그걸 막고 폭력을 동반한 경찰과 정부인것이다. 그 시위로인한 피해가 시위자들 땜에 발생한것이 아니라 막는자들로 인해 생긴것임을 똑똑히 알아라.

      2008/08/06 17:39
    • 5년 뒤에 모두 심판을 받게 되어 있다  수정/삭제

      재보궐선거에서 한나라당 단 한 석밖에 얻지 못했고, 서울시 교육감선거에서 2퍼센트 차이로 주경복 후보가 패했다. 앞으로 있을 대통령, 국회의원 선거에서 한나라당이 설 자리는 좁디 좁아져 있을 것이다. 지금 이명박 대통령에게 알랑방귀 뀌어봤자 수명은 5년도 채 되지 않지. 그러니 인생을 좀 길게 보길.

      2008/08/06 22:49
  8. 대한민국  수정/삭제  댓글쓰기

    웃기고 있네!...무엇이 분하고 무엇이 부꾸럽나?...당신은 허구한날 도로막고 폭도로써 몰려다니며 폭력을 저지르는 것이 그렇게 재미있었나?...국가를 위한 다는 허울 좋은 명목으로 범법을 밥먹듯이 하는 것이 어떤 당위성이 있나?...그러고서도 안 잡혔갔다는 것이 부끄럽다면 말이 되네...국가와 민족을 위하는 사람은 허구한날 도로막고 불법시위하는 사람이 아니고...신부라면서 불법시위하는 개구리사제단 사기꾼들이 아니고 제자리에서 열심히 일하는 사람들이다...너는 그것 알려면 노무현이 아구창 한 대 후려치거라!!!그러면 깨닫게 될거다...

    2008/08/06 10:54
    • sk  수정/삭제

      촛불시위 가봤나요 어디가 폭력이란겁니까
      단지 구호외치고 촛불든게 폭력입니까? 시위해서 당신한테 피해준거 있습니까 당신이 맞았습니까 시위대에게? 함부로 얘기하지마세요 대한민국이라는 아이디를 달고있는 당신이 부끄러운줄 아세요 이나라가 현재 어떻게 돌아가는지 알면 당신 그렇게 얘기못해 촛불시위 직접가서 한번이라도 보고와 그럼 얘기들어줄테니

      2008/08/06 11:30
    • SK님  수정/삭제

      흥분하지 마시고....

      님...적어도 님 시위에 반대하는 사람들이 그 시위를 통해서 피해를 받으면 되겠습니까?

      그 시위가 합법적으로 승인받은 시위입니까?

      불법적인 시위로 인해 시위에 참여하지 않는 많은 국민
      들에게 피해를 주는 것은 아니라고 봅니다.

      거기서 일보고 나온 전 짜증나서 죽는 줄 알았습니다.

      제가 시위 참여하지 않는 것에 대해서 뭐라고 하지 마시길 바랍니다. 나름 국가를 생각하면서 눈물 흘렸고, 그 누구보다 국가를 사랑하는 사람이니깐요. 다만 님들과 생각이 다를 뿐입니다.

      또, 무엇이 불법인데? 라고 반박도 하지 마시길 바랍니다. 악법도 법이고 훌륭한 법도 법입니다.

      현 정부가 시위를 승인해주지 않는 기준이 말도 안되는 것이라도 그것을 지키는 것이 민주시민이 해야 할 덕목입니다. 민주시민은 추후에 그 기준을 바꾸도록 노력해야 되는 것이구요..

      따라서 명백한 불법시위입니다.

      2008/08/06 11:55
    • 그냥찌그러져  수정/삭제

      당신같은 사람들때문에 나라가 이모양이야!
      뭐가 잘하고 못하는지도 모르고 방구석에 쳐박혀서 모니터만 쳐다보며 생각없이 좃중동이나 뉴또라이들 글들만 쳐다보니 뭘알겠어?
      옛날부터 대한민국이 생길때까지 당신같은 인간들이 많았지만 지켜왔어.
      눈치나 보고 나라파라먹는 매국노짓이나하는 그런인간들이 지금의 당신들이랑 같은거야.
      그래도 꿋꿋히 나라를 생각하는사람들때문에 이나라가 지금까지 지켜온거고 그걸모르고 시대를 되돌리려하는게 문제가 되는거야!!

      2008/08/06 14:24
    • 리즈  수정/삭제

      악법도 법이라는 멍청한 말을 하다니 ㅡㅡ 그럼 넌 국가가 하자는 데로 다 해야겠네?? 생각해봐, 니가 만약 국가의 원수라고 치자, 그런데 자신과 가족의 목숨과 국민의 목숨 중 하나를 택하라면 뭘 택하겠냐?? 당연히 자신목숨이다 ㅡㅡ 사람은 주관적일수밖에없는거다. 그니깐 쉽게 말해 그놈들이 만든 법은 국민다수를 위한 법이 아니라 자신들의 권력을 유지시키기위한 법이라는 거지 알간?? 악법도 법이란 말 소크라테스가 한적없다 후대에 와서 나찌랑 히틀러때 만들어낸 말이지 ㅉㅉ 멍청하면 그냥 가만히있어라, 너같은 머저리의 권리마저 위해 싸워주는 사람들을 보고 존경의 표시는 못할망정 ㅡㅡ

      2008/08/06 16:09
    • 여기 최선생 추가요~~  수정/삭제

      선무당이 사람잡는다고...조중동이 열심히 가르친걸 비판이란 걸름장치도 없이 그대로 읊어대는 무지한 것들이 생각을 갖고 비판과 반대를 하는 자신의 권리를 찾아 행동하는 사람들을 설득하려고 하는 이 웃긴 짓거리들을 참 언제까지 현실 세계에서 용인해야 하는가?? 가서 최선생이랑 사이좋게 미국산 곱창이나 삶아드셔... 자신의 유불리에 따라서 평화시위를 불법화 시키는게 그게 진정 민주국가의 집시법이냐? 그걸 용인하는게 법치국가의 시민으로서 부끄러운 짓이다..

      2008/08/06 17:45
    • 악법도 법이다?  수정/삭제

      그건 형식적 법치주의에서는 적용되는 말이지요. 하지만 실질적 법치주의에서는 지금의 시위를 헌법에 명시돼 있는 저항권으로 봅니다. 일반 시민들에게 피해주는 것은 시위대보다 전의경들과 닭장차입니다. 국가의 주인인 국민들을 보호해야 할 경찰들이 시위를 진압하려고 하잖아요. 정부에 대해 시위를 하는 것이 범죄입니까? 왜 범죄자 대하듯 국민들에게 공권력을 행사합니까? 이것은 명백한 공권력 남용입니다. 도로에서 시위하는 것이 재미있냐구요? 한번 해보세요, 잘 시간에 더운 날씨에 몇시간 동안 걷는 것이 재미있나. 집에 들어가 팔다리 뻗고 TV보는 게 재미있죠.

      2008/08/06 23:02
  9. 잘난체  수정/삭제  댓글쓰기

    간첩이 잡혔다고 들어 봤나! 이런다고 무엇이 달라지나, 누가 가장 혜택을 받을까! 언제까지 이렇게 시위만 해야 하나! 누가 되어도 할거 같은데! 시위 주동자들은 언제 정치판에 얼굴을 내밀고 다닐까! 그렇게 일이 없나! 밥샘을 한다. 그리고 다음날 일이 될까! 분명 일하는 사람들은 아니다. 일을 안하니 세금을 내는 사람들이 아니다. 세금을 내는 사람이 되어야 나라에 할말이 있는 거 아닌가! 광우병 걸리면 죽는다. 걸리기도 전에 걸린 것 처럼 죽을 힘을 다해 시위 하는 진위는 무엇일가! 1년에 얼마나 고기를 먹을까! 그것도 한우를! 그러고는 한우 농가를 대변하듯 말한다. 많치 않은 사람들이 이러고 이젠 아이들도 장난하듯 나라를 우습게 말한다. 언론은 언론에 수준을 어린이들과 함께 맞춘다. 배울게 없다.어른들이 수준이 이렇다. 미국 갈려고 하루 종일 줄 슨다. 그러고는 양키고홈이라고 한다. 똥도 일제는 좋아한다 그러고는 일본이 싫다고 한다. 이런 냄비 근성은 이제 아이들도 그렇다 햄버들고고 촛불 시위한다..ㅋㅋ 그아버지에 그 자식이다. 이러고는 잘산다고..2틀만 굶겨라! 아마 나라가 난리가 날거다

    2008/08/06 11:04
    • 뭐라구요  수정/삭제

      아이들이 장난하듯 나라를 우습게 말한다 하셨습니까,

      그러는 이 아이들은 교과서와 현실이 너무나도 다름을 쉽게 배우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당신들같은 어른들의 이런 말씀 하나하나가 마음속 깊이 와 닿습니다.

      정치를 공부하고 있습니다. 문과생인 저는 내년 수능에서 정치란 과목을 시험볼까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요즘들어 고민이 많이 했습니다.
      내가 과연 이 과목을, 현실과는 정 반대되는 이 교과서를 외워서 시험을 본다한들.
      무엇이 달라질까. 하구 말이죠.

      그러나 당신들같은 어른이 되기 싫어서,
      세상을 모르면서 세상을 떠들기가 싫어서
      그 교과서를 열심히 외워볼까 합니다.
      감사합니다.
      정말 당신들같은 어른들에게, 이 세상에게.

      평생을 살아도 어떤 이들은 모를...
      그 무언가를 알게해주어서 참으로 감사합니다.

      2008/08/06 11:43
    • 리즈  수정/삭제

      뭐라구요님, 그건 아닙니다.. 저놈이 ㅄ인건 맞죠, 하지만 저 거지같은 놈이 어른이라는 증거는 어디에도 없을뿐더러(아마 알바겠지만) 어른이 나이만 먹었다고 어른이 아닙니다. 그럼 40세이상은 무슨 다 이성적이고 그럽디까? 정신적으로 성숙해야죠, 그리고 교과서를 외우는 길은 저렇게 되는 지름길입니다. 자신만의 길을 찾으세요 수능은 대충 어느정도만 보시고, 그리고 저 잘난체 저 병1신은 진짜 아우.. 맞춤법도 하나도 못맞추고 ㅡㅡ 민주주의의 꽃인 데모를 왜 반대하는거냐?? 최악의 상황은 이런일이 또 발생하는데 사람들이 다 안일하게 난 모르겠다 식으로 조용히 있는거다. 지금이게 맞는거다.

      2008/08/06 16:13
    •  수정/삭제

      비밀댓글 입니다

      2008/08/06 17:48
    • 여병추~~  수정/삭제

      이런 댓글을 다는 인간의 명상은 우째 생겼는지 궁금하다.
      촛불 시위대의 어느누가 미국갈라고 줄서고 일제가 좋다고 했냐? 광우병에 안전하지 않은 미국쇠고기를 반대한거지. 이런글을 비싼밥먹고 쓰고 다닌다는게 정말 빈정상한다는거.. 밥값좀 하구 살어라.

      2008/08/06 17:50
    • 비류연  수정/삭제

      지금 우리나라가 어떻게 돌아가는지 잘 아시고도 그런말씀들을 하십니까?? 촛불시위 이제 할만큼 했습니다 촛불시위 할시간에 투잡으로 알바라도 구해서 일이라도 하십시요 경제위기 서민경제 어렵다고 어쩌구 저쩌구 하면서 그 소중한 시간에 맨날 시위하는 이유가 뭡니까?? 그 지역 사는 사람들은 생각해보았습니까? 밤마다 시끄럽게 소리지를고 몸싸움 벌이고 욕지걸이 하고 이러한 일들이 당신들 집앞에서 일어난다고 생각하면??또한 맨날 경찰이랑 사람들이 몸싸움 하고 다투는 것을 만약 자식이 있어서 그것을 보고 자라야 한다면??
      한번 잘 생각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이번 FTA반대하는 사람들 전 찬성하는 사람으로서 제가 그리 똑똑하거나 지식이 있는것은 아니지만 제가 알기로는 만약에 소고기 수입안하고 자동차 수출 안되면 우리나라 어떻게 되겠습니까? 만약 현대 자동차 하나가 망하게 되면 울산광역시 하나가 사라진다고 하던데 그렇게 되면 우리나라 망합니다 이명박 대통령이 어떤 굴욕적인 조건들을 한것인지 정확히는 모르겠지만 제 생각에는 모든 협상에는 가는것이 있어야 오는것도 있다고 생각 됩니다 그러므로 대통령께서는 경제를 택한 것으로 생각 되어집니다 또한 촛불 시위로 인해 30개월 미만으로 바꾼 것만으로도 촛불시위하시는 분들에게 충분히 감사하고 수고하신것 같습니다 그렇지만 이제는 좀 자제할 때가 아닌가 생각되어집니다

      2008/08/06 18:02
    • '잘난체'저렇게 두서없는 댓글은 처음 본다  수정/삭제

      누가 가장 혜택을 보냐구요? 바로 당신이 가장 혜택을 봅니다. 누군가가 땀과 시간을 투자해서 이루어내는 민주주의에, 아무것도 하지 않은 주제에 말도 안 되는 말을 손가락으로 지껄이는 당신같은 사람이 무임승차하죠. 그리고 직업이 없는 사람들이 할 일이 없으면 그 시간에 알바를 해서 돈을 버는 게 이득이지, 촛불시위하면 누가 밥을 줍니까? 떡을 줍니까? 그리고 그 땐 광우병 쇠고기가 들어오지 않았으니까 우리나라에 아직 걸린 사람이 없었던 것이죠. SRM포함된, 검역되지 않은 쇠고기를 11일부터 먹을 수 있다고 하니 앞으로 어떤 피해가 생길지 모릅니다. 그래도 촛불시위대가 노력해서 30개월 이상은 들이지 않게 한 것입니다. 바로 당신이 30개월령 이상의 쇠고기를 먹을 가능성을 줄여준 것이라구요. 그리고 냄비근성이라구요? 어떤 냄비가 세 달 동안 끓고 있나요? 어린이들이 안전하지 않은 음식을 먹게 생겼는데도 아무것도 하지 않는 당신에게 아이들이 배울 것은 무엇입니까?

      2008/08/06 23:26
  10. ㅈㄹ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났다~~ㅅㅂ~ 어디 나짝이나 잘봐둬야지~주먹이 근질근질하더니 잘됐군..

    2008/08/06 11:18
  11. BlogIcon 고양시민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리국민이 북한에서 비참하게 죽은 건 조용하고 반정부 시위에만 열을 올리는 당신들은 누구? 그 이름하여 불온분자들!!!

    2008/08/06 11:46
    • 고양시민이라  수정/삭제

      고양시민이라는 이름을 바꿔주세요. 창피합니다.

      2008/08/06 21:18
  12. 부끄러워하지 마세요  수정/삭제  댓글쓰기

    부끄러워하지마세요. 그 현장에 서계셨던 것만으로도 충분히 할 몫을 다 하신겁니다.
    저같은 사람들은 아무것도 못하는데요,...
    수고하셨습니다.

    2008/08/06 11:48
  13. 부끄럽꾼  수정/삭제  댓글쓰기

    뭐이가 부끄럽단그야 나원참

    2008/08/06 12:15
  14. 한솔  수정/삭제  댓글쓰기

    매일 불법을 자행하면서,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며 치안을 담당하고 있는 경찰이 저지하는 것은 당연하지요. 미국의 백악관 앞에서 당신들이 하는 행위를 똑 같이 한다면... 미국경찰은 어떤 태도로 진압했을까...하고 생각해 보면, 해답은 불 보듯 뻔합니다. 경찰이 넘지말라고 제시하는 정지선을 넘는 순간 아마도 가차 없이 발포할 것입니다.

    2008/08/06 12:20
    •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며 치안을 담당하고 있는 경찰?  수정/삭제

      자신들의 개인적 이익을 위해 민주주의를 역행시키려 하는 일부 정치인들에게 공권력이라는 이름으로 이용되고 있는 경찰이겠죠.

      2008/08/06 23:34
  15. 부끄럽꾼  수정/삭제  댓글쓰기

    나라 절단내는 사람들이 모이가 부끄럽단그야요 폭도짓 못한것이 부끄럽단 말인가
    대모하는 주변 선량한 상인들 도로막고 피해보는 시민들 생각허냐
    다들 한가한넘들이지 바뿌고 열심히 사는 사람들 거기안간다
    매사에 부정적인 특집잡이꾼들외엔...강력한 정부를 만드셔야 됩니다
    빌빌대는 정부를 믿고 어케 살아요 무서워서리 쩝!
    대다수의 선량한 국민을 지켜주세요

    2008/08/06 12:22
    • 17%인 대다수의 국민들 말입니까?  수정/삭제

      이명박 지지율을 말한 것입니다.

      2008/08/06 23:42
  16. 무슨 나라에 영웅들이라도 되나요  수정/삭제  댓글쓰기

    가만보니까
    시위하는것이 무슨 대단한 영웅이라도 되나보다
    착각들 하는거요
    전쟁터에서 가장 먼져 총맞는 병사가 누군지아쇼
    용감한사람이요
    죽을각오가 되면 덤비시요
    그리고 이름없이 죽는거요
    대모하다가 나라 절단내다가 그 혈기를 헛되이 낭비하지마쇼
    다 지나고 나면 후회만 남는다오
    다 해봤던거유
    정치 몰이군들 장난에 동원되는 꼴을 모르시겠나요
    예나 지금이나 다 똑같소
    얼아들 충동시켜서 영웅처럼 싸우게 하는거 아닌감요
    헛된일이요
    몸조심하고 섣불리 나서지마시라요
    나라를 생각하십시다

    2008/08/06 12:32
    • 나라의 영웅이 아니라  수정/삭제

      주인입니다. 나라를 생각하라는 말씀은 정부가 하는 것을 그냥 두고 보라는 말입니까? 주인이 주는 월급으로 일하는 정치인들은 주인의 말을 들어야죠. 주인의 말을 못 알아듣는 귀먹은 정치인들에게 끊임없이 국민들이 원하는 바를 얘기해야죠. 이것이 시위입니다. 그래도 못 들은 척하는 정치인들은 끌어내려야죠. 이것이 탄핵입니다. 그런데 주인이 고용한 정치인을 왜 해고하지 못합니까? 여기서 벌써 민주주의가 어긋난 것이지요. 하지만 심판은 할 수 있습니다. 이미 나라가 엉망이 될 대로 되어버릴 5년 후에 말이죠. 투표가 얼마나 중요한 것인지 깨달은, 그동안 정치에 무관심했던 많은 사람들이 투표에 참여할 것이고 민주주의를 역행시키는 지금의 정치인들의 이름 옆에는 절대 도장을 찍지 않을 것이란 말입니다. 당신같은 겁쟁이도 투표는 할 수 있겠죠? 당신이 알바가 아니라면 앞으로 있을 선거에, 잘 알아보고 투표하세요.

      2008/08/06 23:58
  17. 법법자들에게 관대한나라 한국  수정/삭제  댓글쓰기

    울나라만큼 범법자들에게 관대한 나라도 없는것 같아요
    결창에게 욕하며 뎀비는 나라는 울나라박에 없을거요
    교통위반해서 걸리도 경찰 욕하고 민주경찰 어저구 하며..미국같으면
    바로 총맞고 뻗어버리지요
    결찰서에서 난동피우고 경찰 폭행하는 나라는 울나라박에 없을거요
    범법자 체포하는거 당연하지 경찰이 하는 직업이 아닌감
    툭하면 무신넘이 민주경찰이 시민을 폭해하다
    난 경찰 절때로 아니지만 울나라 공권력이 한마디로 빌빌이다
    도로를 맘대로 점거하고 시민들을 선동하는 반 국가적 선동꾼들을
    지켜만 보는 나라가 어디에 있겟냐는거요
    무신넘이 영웅이야 쓴맛 단맛을 아직 보지못혀서 그려
    한 가정에 가장인 아버지와 가족모두가 같은마음이 아니라면
    그 가정은 끝난거요
    나라를 책임지고 이끌어 나갈 대통령을 자기집 똥깡아지 취급하는
    사람들이 나라의 영웅이 되겠다고 떠드시나요
    성서에 심중에라도 왕을 비판하지 말라고 하셨소
    나라를 잘 이끌어 갈수있도록 행여라도 잘못 될까
    염려해주고 거들어 주는것이 나라를 살리는 영웅이라는것을 아셔야 합니다
    역대 대통령중 어느 대통령이 이런 욕을 먹지 않은 분이 잇나요
    그리고 언제 안어려운적 있나요
    아무리 잘해도 못한다하는 사람들이 있지요
    잘 하면 잘한는대로 잘되는꼬라지가 보기싫어서 날뛰지요
    어차피 이런일은 일어나는거요
    그대가 용감한척 안혀도 이런일은 일어나는거요
    누가 되든 이나라 민족 근성이 삐뚤어져서 이런거요
    이런다고 대통령이 끄떡이나 할것 같아요
    어림도 없지요 까닥도 안합니다

    2008/08/06 12:54
    • 조선시대에서 타임머신 타고 오셨나?  수정/삭제

      한 나라의 대통령이, 한 가정의 아버지에 비유될 수는 없거든요? 가족이 투표해서 아버지를 뽑습니까? 그리고 우리나라는 입헌군주제가 아니라 공화제거든요? 왕이 없다는 말입니다. 그러니까 대통령을 왕에 비유할 수도 없습니다. 무슨 1930년대 소설같은 말투를 쓰시는군요. 맞춤법, 띄어쓰기도 너무 많이 틀려서 읽기 불편합니다. 앞으로는 제대로 좀 써주시길 바랍니다. 그리고 현재 경찰들은 전혀 관대하지 않구요. 경찰은 국민을 보호하는 사람이지, 탄압하는 사람이 아닙니다. 즉, 경찰 및 전의경들은 시위대가 안전하게 시위할 수 있게 보호하는 역할을 해야 하지, 정부에 대한 시위라고 해서 억제시키는, 정부를 위한 공권력이 아니라는 말입니다.

      2008/08/07 00:11
  18. 쇠고기 먹지마시요  수정/삭제  댓글쓰기

    쇠고기 시위 하시는분덜 쇠고기 정말 안드시는지 궁굼합니다
    시위하시는 분들은 먹지말고 몇분이나 되죠
    시위하시는 분들 명명이드라 100만명인가요?? 그러면 나머지 울나라인구가/?5000만명 정도는 자유롭게 드실려면 드세요
    뭐가 그리도 복잡한지 원
    사진은 왜 찍은건가요 ㅎㅎ
    아 애국자님들이시군요
    대단하시네요
    훈장 달아드리라고 상신 올려드릴께요

    2008/08/06 13:03
    • 저는 국내산, 호주산 쇠고기는 먹구요  수정/삭제

      미국산 쇠고기는 안 먹어요. 당신은 맛있게 드세요. 뼈 있는 쇠고기로요. 가족들과 함께 SRM(광우병위험부위)을 맛있게, 꼭꼭 씹어드세요. 참고로 30개월령 이상은 들이지 않는다고 하지만 치아감별법은 정확하지 않기 때문에 당신 앞에 있는 쇠고기가 30개월 미만의 쇠고기라고 장담할 순 없어요. 제 몫까지 많이 드세요.

      2008/08/07 01:04
  19. 체포는 이제 그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시위하시는 분들 고생 많으셨어요.. 요즘 저는 일 때문에 나가지 못하고 있는데 미안하네요
    시위를 반대하시는 분들은 고민을 좀 하시고 반대의견을 내놓으시길 바랍니다.
    다들 내 나라,가족 생각하며 글을 쓰셨을 거라고 믿습니다. 서로 힐난하지 말고 대화나 글을 쓰는데 좀 연구글 하셨으면 합니다.
    모두 화이팅 !!!

    2008/08/06 13:51
  20. BlogIcon 달팽  수정/삭제  댓글쓰기

    잠 푹 주무시지.. 글 남기셨네 형!!
    깃발들고 부리나케 뛰어본게 언제인지 모르게 지금 mb가 하는짓을 보면 참.. 어이없고 그래요.. 달리면서.. 전경이 보이면 걸음을 뒤로 돌리면서.. 마음이 아프고.. 사람들한테 미안하고...

    5년 안에 빨리 끝냈으면 좋겠단 생각밖에 안들어요... 형 너무 고생많으셨어요~~~

    헌데... 형이 말한것처럼 덧글이 장난 아니네 ㅎㅎㅎㅎㅎ

    2008/08/06 14:10
  21. 지나  수정/삭제  댓글쓰기

    당신은 충분히 나라위해 한몪을 하셨답니다.그 수고에 그저 감사하는 마음이 큽니다

    2008/08/06 14:24
  22. BlogIcon 이룰 수 있는 행복을 위하여  수정/삭제  댓글쓰기

    광수님도 시위에 참석했네요. 저 또한 집안 일로 시위에 참석하지 못한 비굴한 사람입니다.
    집에 있으려니 애만타고 정말 죽겠더라구요. 오늘도. 내일도 꾸준히 나와만 주세요. 옆사람이 연행된댜고 같이 연행될 필요는 없습니다. 최대한 다치지말고 연행되지말고 오래가는게 우리의 시위방법입니다. 물론 연행되는 사람을 끌어와 잡혀가지않을 수 있게 했다면 더 좋았겠지만 물리적으로 힘겨운 일이었겠지요. 단 질긴 놈이 이긴다는 명제를 실천할 뿐입니다. 우리가 촛뷸을 켜지않아도 될 날이 올때까지..... 아자

    2008/08/06 14:43
  23. BlogIcon dd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도????
    경찰이 처음부터 저러진 않았겠죠???

    2008/08/06 15:00
  24. 우수  수정/삭제  댓글쓰기

    할일 없는자들 많구나.
    아직도 배가 부른모양.

    2008/08/06 16:34
    • 그건 아니구요  수정/삭제

      할 일 많은데도 잠 줄여 시간 내서 참여하시는 분들입니다. 힘들어서 배고프고 피곤하시겠죠.

      2008/08/07 00:21
  25. 하켓  수정/삭제  댓글쓰기

    분명한 건 니들은 나라 말아먹으려고 작정한 위선자들이란 거다.더러운 니 놈들을 위해 아니 나라를 위해 물대포 실컷 쏘아주마

    2008/08/06 16:47
    • 나라 말아먹는 건  수정/삭제

      과거 친일파들의 후손들이 모인 집단 뉴라이트의 회원들과 이 뉴라이트가 지지하는 이명박 대통령이죠. 이들이 저지르는 일들을 바로잡으려고 고생하는 사람들이 안 보이십니까?

      2008/08/07 00:24
  26. 정신차려  수정/삭제  댓글쓰기

    말도 안되는 소리를 말이라고 맞다고 할것 없네 도로점거는 불법아닌가
    시위 여러분들이 국가와 국민을 위해 무엇을 했는지 생각하고 행동하라
    밥먹고 놀이삼아하는 시위, 장난으로 하는 시위가 나라망친다는것 생각좀해라 말하면 뭐해 정신이 없는사람들인데 이나라가 그렇게 싫으면
    당신들이 숭상하는곳으로 가라. 총살에 죽은 관광객에 대해선
    아무말도 못하면서 뭐라고 대표자가 말해봐라 정신없는 사람들
    현실이나 열심히 살고 자기일 열심히 하면 모든게 해결된다

    2008/08/06 17:26
    • 법 위에 있는  수정/삭제

      헌법에 의거한 저항권을 행사하는 촛불시위대는 합법이구요, 시위대 여러분들은 가족과 아이들을 위해 잘못된 정책을 바로잡으려 행동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당신은 고생하는 사람들을 질타하기 위한 손가락질이나 하고 있네요.

      2008/08/07 01:06
  27. 정신차려  수정/삭제  댓글쓰기

    보수가 싫다고 그러면 너네부모들께 밥얻어먹고 나오지 말고 스스로 일해서 돈벌고 부모를 한번 버려 보라 밥값이 어디에서 나오는지 생각해라

    2008/08/06 17:27
    • 뭔 소린지...  수정/삭제

      전혀 모르겠는데?

      2008/08/07 00:32
  28. 허허  수정/삭제  댓글쓰기

    독립투사 나셨네~~
    불법시위가 자랑이다~

    2008/08/06 17:33
    • 대꾸할 가치가 없는 댓글  수정/삭제

      어이가 없네. 웬 독립투사? 누가 독립 시위하나? 그리고 자랑하는 사람 아무도 없는데요?

      2008/08/07 00:34
  29. 낮달  수정/삭제  댓글쓰기

    마음편히가지세요..ㅜ.ㅡ 전40대아줌마입니다. 많은 국민이 지지하고 있다는거 잊지마세요..당신은 진정 용감한 자이며 정의의 편이란걸 많은이들이 알고 있답니다. 힘내세요!!

    2008/08/06 18:20
  30. 웃기고들있네  수정/삭제  댓글쓰기

    시위? x까지말라그래. 국민들을 위한다고?? 나라를 위한다고??
    니들이 시위질하고 버린 쓰레기는 어떡할껀데? 니들이 불법도로점령한건 또???
    그게 나라를 위하고 국민을 위하는거냐???
    불법도로점령 그렇다고 치자;;; 하다보면 글켔지머. 하지만 니들이 요동치고갈때마다 쌓인 쓰레기에 피를 토하고 싶다 -_-
    나라를 위하면 쓰레기부터 치워야대는거아니냐??
    적은거부터 실천좀 해가면서 나라를 운운하던지 애국심인지 g랄인지 말해봐라.
    니들이 버린 쓰레기나 보면서 부끄러워하란말이야.
    그리고 미국소고기 절대 먹지마. 미국유학도가지말고...영어배울려고 g랄도 하지마. 미국식품도 애용하지말고, 미국해외여행도 가지마, 미국제품도 사용하지말고~
    니들이 이러면 영웅이라도 되는줄아냐? 앞뒤안맞는 것들 ㅉㅉㅉ

    2008/08/06 18:26
    • 앞뒤 안 맞는 건 당신의 글  수정/삭제

      쓰레기, 도로점거 때문에 시위 자체를 부정하진 마십시오. 물론 불편을 겪는 사람들이 많죠. 하지만 시위가 이처럼 길어진 것은 정부의 탓입니다. 이렇게 많은 국민들이 반대하는데도 정책을 일방적으로 추진하는 것은 독재와 다름없습니다. 정부가 국민의 요구를 들었어야 했습니다. 이것이 본질적인 문제입니다. 미국산 쇠고기 중 SRM을 제거하고 수입하고, 검역주권을 갖길 원하는 것을 '반미'라 생각하는 것은 비약입니다.

      2008/08/07 00:43
    • 웃기고들있네  수정/삭제

      병진아냐? 말을 똑바러 알아들으라거 -_-
      기본적인거 하고 시위질하면 어디덧나냐??
      정부정부하는데 니네들은 얼마나 진실되고 기본적인걸 잘지키길래 남탓만하고있냐?
      시위가 길어지던 짧아지던 기본적인거는 하고 니 주장을 하란말야.
      그럼 정부때문에 시위질이 길어져서 시민들이 겪는 불편은 묵사하겠다는거야 머야?? 이나라에 니네들만 사냐?
      애국심 남발할려면 기본적인거는 하고 깝을 떨어라.
      안그러면 4이코로밖에 안보이니까.

      2008/08/07 18:12
    • 결국 쓰레기 주우라는 얘기  수정/삭제

      웃기고들있네 님이야 말로 제 말을 제대로 알아들으십시오. 촛불시위대는 이익집단이 아니기 때문에 시위를 해서 얻는 개인적 이득은 전혀 없이 오히려 여러가지를 잃으면서까지 공공적인 이익을 위해 힘쓰고 있는 것입니다. 웃기고들있네 님이 자꾸 강조하시는 쓰레기 줍기는 물론 중요한 것이지요. 환경미화원 아저씨들이 힘드실 것입니다. 하지만 말씀 드렸듯이 시위하는 모든 사람들이 신경 쓰고 있구요, 그래도 부족한 부분에 대해 지적하시면 좀 더 신경 쓰겠죠. 진정 시위 문화가 개선되길 바라신다면 그런 유치한 비난적 어조보다는 말하고자 하는 바를 분명히 하여 비판하시는 게 좋다고 생각합니다.

      2008/08/07 20:28
    • 웃기고들있네  수정/삭제

      후 ;;; 말귀몬알아듣는 병진들만내.
      권리행세를 하기 이전에 -_- 니들 할꺼부터 하고 씨부리라고...
      알겠냐??
      가장 기본적인거부터 지키면서 할꺼하라거.
      쓰레기는 1차적인거고 -_-
      그리고 자꾸 거슬리니까 "신경쓰고있다", "잘치우고있다" 이딴 그짓말 지껄이지마라.
      하여튼 몇몇 색히들은 1) 남원망하는거만 배워가지고
      2) 남까대고 3) 핑계만대내

      2008/08/07 21:46
    • 2차적인 건 뭔데요?  수정/삭제

      웃기고들있네 님이 계속 말씀하신 내용은 쓰레기 얘기뿐입니다. 그리고 남을 원망하다니요? 정부가 잘못된 정책을 내놓으면 주권을 가진 국민이 비판하고 바로잡기 위해 노력하는 것이 당연하지 않나요? 또 내가 아닌 사람은 다 남인데 '남'이라는 말은 너무 추상적이네요. 제가 '까대는' 상대는 대다수의 국민들이 반대하는 대운하, 의료보험 민영화 정책을 추진하고, 졸속적으로 체결된 미국산 쇠고기 협상 문제를 제대로 해결하지 못한 일부 정치인들입니다.

      2008/08/07 23:01
    • 웃기고들있네  수정/삭제

      -_- 쓰레기 얘기뿐이라고??
      머리가 나쁘면 손발이 고생하지 ㅉㅉ
      참나 어의가없어서;;;
      내가 천천히 얘기해줄께 잘알아들어바 돌아.
      "자 기 의 무 를 다 하 고 권 리 행 세 를 해

      2008/08/08 00:58
    • 어떤 의무?  수정/삭제

      당신이 말하는 의무가 정확히 뭔데요?

      2008/08/08 03:17
    • 너말이야 .. ㅋㅋ  수정/삭제

      혹시 부시방한환영 늙은이집회 가본적 있어?..
      진짜 나이어린 내가봐도
      사람반쓰레기반이드라?
      개들은 합법적으로 서울광장 차지하면서 견찰보호까지받고
      근데말야 사람반쓰레기반이란말은
      수정해야겠어 다시생각해보니까 쓰레기뿐이내

      2008/08/12 23:31
  31. BlogIcon 심판  수정/삭제  댓글쓰기

    촛불시위대 괴롭히는 악마들 절구통이나 맷돌에 집어넣고 빻아서 가루될것들이네.. 더이상 살마음 없음 폭탄들고 자폭해.. 지옥에서 고통당하지말고 지옥가면 죽지도 못하고 죄값치를때까지 고문당할거다.. 경고하는데도 광견병걸린 개처럼 설치네.. 살아잇을때가 문제가 아니라 죽어서 하나님 심판받을때는 죄값치르기 전에는 죽지도 못한다.. 참고로 이승의 고통이 지옥의 고통의 백만분의 일도 안될만큼 악마들도 견디지 못한다는것이 문제지..

    2008/08/06 18:45
  32. kiousu  수정/삭제  댓글쓰기

    가만있는데 물대포를 쏘네... 과격한 시위? 정당한 시위구먼...
    하여튼 이눔의 정권 언제 정신 차리려나...
    하긴 수당까지 주고 국민들 때려 잡으라고 하니... 경찰도... 일반시위자도
    모두 명바기의 놀음에 놀아나누마...

    2008/08/06 19:16
  33. 웃기고들있네  수정/삭제  댓글쓰기

    야 밑에잉간덜
    정당한 시위면 니가 어질러논 쓰레기나 치워!
    정권탓하지말거
    니들은 언제 정신차릴래?
    기본적인 것도 안하면서 정권은 얼어죽을 무슨 -_-;;

    2008/08/06 22:24
    • 꼭 그런 식으로 말해야 합니까?  수정/삭제

      그냥 뒷정리를 잘해달라고 하면 되잖아요.

      2008/08/07 00:47
    • 웃기고들있네  수정/삭제

      그러니까 좀 치우라고 -_-
      정권운운하면서 애국심이 어쩌고 저쩌고 하면서 -_-
      온갖 잘난말은 다 갖다붙이면서 ;;;
      가장 기본적인게 안되면서 -_-
      위에 유관순 누나는 머냐?
      비교할껄 비교해라.
      옛날 사람들이 니덜처럼 쓰레기 버리면서 시위하든?
      적어도 그때는 일제시대였고 -_-
      일본사람들의 핍박받으면서 하는 시위였고
      말을 할려면 제대로 해야지 ㅉㅉ

      2008/08/07 01:22
    • 감동 받았습니다.  수정/삭제

      굉장히 도시환경을 생각하는 분이시네요, 시위를 하는 데 있어서 가장 기본적인 것이 쓰레기 줍기이군요. 그 부분에 대해 시위대는 나름대로 노력을 하구요. 좀 더 뒷정리를 잘해주길 바란다고 말하면 되거든요? 일제강점기에 사람들이 시위하다 죽고 잡혀가고 도망가지, 당신이 그 시대에 있었다면 총알 날아오는데 열심히 쓰레기 줍고 있으셨겠네요. 쓰레기 줍기는 그 무엇보다 중요하니까요. 또 그 때는 일본군에게 핍박 받았는데, 지금은 심지어 같은 나라 경찰들이 군인들처럼 평화적으로 시위하는 시민들을 핍박하고 있죠.

      2008/08/07 20:48
    • 웃기고들있네  수정/삭제

      그래, 나는 환경운동가다.
      그래서 나는 남탓(정권탓/나라탓/인간탓)하는 니들과 달라서 항상 내 의무를 다하고 주권행세를 한다.
      뒷정리 잘할려고 노력을 한다고??
      니눈깔에 시민들이 겪고있는 불편은 도로묵으로 보이나부지??
      내가 말한건 쓰레기뿐만이 아니다 빙추야.
      기본적인것도 안되는 색히들이 뭔놈의 애국심이야 엠병;;
      그래! 나는 쓰레기만줍는색히라서 최소한 기본적인건 지켜줘가면서 이성을 가지고 국가에 의견을 내놓기땜시 니네들처럼 막나가는것과 질이다르다.
      마치 누가 "어느 나라던 시위하면 저정도 쓰레기는 나옴미다"라거 변명하는 색히랑 똑같은놈이네.
      지금이 일제시대냐? 일본군이 막 쳐들어와??
      막 총알이 날라오냐?? 니 목숨을 위협하든???
      니들이 애국심 팔아먹으면서 하는짓이면 기본적인건 하고 니 주장을 하라는 거다.
      그렇게 나라를 위하고 총알 피해가며 목숨바쳐 나라를 구할넘이 왜 다른데선 정작 입을 꾹다물고있지??
      평화적이라고?? 핍박한다고?? 참나 어의가없어서.
      많이 해쳐묵고 영웅되라. "아주메~ 여기 홍4이코 하나 추가요~~"

      2008/08/07 18:27
    • 이성을 가지고 국가에 의견을 내놓는 방법을 좀 알려주십시오  수정/삭제

      민원을 넣으면 되나요? 청와대 홈페이지에 글을 올리면 되나요? 하다못해 편지라도 정성스럽게 써서 보낼까요? 그래서 정부가 진정 국민들의 의사를 제대로 알아들었다면 진작 그런 방법을 썼지, 저렇게 고생하고 있진 않겠죠. 물론 지금의 정권은 몇 년 뒤 선거에서 심판을 받게 되어 있습니다. 하지만 이명박 정부가 들어선 지 몇 달도 되지 않아 나라 꼴이 이렇게 되었는데 앞으로 남은 4년 몇 개월을 어떻게 버티나요? 다음 정권이 어떻게 수습해야 하나요? 국회는 한나라당 의원들로 가득해서 탄핵도 불가능하다고 하지요, 그럼 어떡해요? 국가의 주인인 국민들 말을 귀똥으로도 안 듣는 정부인데 어떻게 할까요? 시위 이외에 어떤 솔깃한 방법이라도 알고 있는 모양인데 한번 귀띔해주시겠어요?

      2008/08/07 20:45
  34. 누가애국자냐  수정/삭제  댓글쓰기

    여기 불법시위자란 논리면, 유관순 누나가 원조 불법 시위자구나.. 불의에 항거하는 시민이 도로에 좀 나섰다고 닥치는대로 잡아들이는 거라면, 이 땅이 일제식민지시대인지 북한어느 구석인지 모르겠다..... 국민들이 뽑은 것들아... 제발 국민의 말 좀 들어라.... 좌빨로 몰지 말고 이 그지같은 것들아... 그리고 소위 우꼴통들아.... 그건 불치병이니 고치란 말은 안할테니... 좀 닥치면 안되겠니? ... 늬들 글쓸때 편두통 생기지? 니들이 맛이 갔단 얘기야... 하개 약도 없는 애들한테 내가 뭔 소리를 하냐...

    2008/08/07 00:33
  35. 홍길동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렇게 원통해서 한국서 어떻게 사니?
    촛불시위대 맨앞에보면 허구헌날 주먹을 허공에 휘두르는 늙은 전문 시위꾼들은 어쩌고
    쇠파이프갖고춤추는 저키친인간들은 어떻허고 넌 그리도 억울하냐?
    그럼 북한에 가서 살아라

    2008/08/07 05:04
  36. 홍길동  수정/삭제  댓글쓰기

    마치 독립운동가 같은 말을했다.그리도 숭고한 일했나?
    저리도 떳쩟이 물대포를 맞으며 차기 민주 노동당이나 열우당=민주당 공천이라도
    받기위한 개수작임을 우리는 안다.
    꼭하나 물어보고싶은게 있다
    넌 직업이 무엇이고 부모나 처자식은 무엇으로 공양하며 부양하니?
    대책위원회=노무현잔당거리들의 직업은 무엇일까?
    젤 궁금하다

    2008/08/07 05:08
    • 주소가 안 보이시나요?  수정/삭제

      여긴 한 영화감독의 블로그입니다. 또 그런 개인적인 걸 물어보려면 그 전에 먼저 자신의 직업을 밝히는 게 순서겠죠. 그리고 물대포 맞으면서 시위하면 공천 받습니까? 우리나라에서 공천 받으려면 하얀 봉투가 오가야 하는 게 아니었습니까? 대학생인 저는 홍길동 님의 직업이 제일 궁금하네요.

      2008/08/07 07:45
  37. 길동아  수정/삭제  댓글쓰기

    욕본다
    누가 진짜 비뚤어진 건지는 자신이 쓴 글 잘 훑어 보면 나올 터
    썩은 정부를 위하는 말을 하면 애국자라도 되는 거 같니?
    너같이 무개념한 놈이 언성도 높으니 우리나라가 이지경인 거다
    에그 한심한 놈

    2008/08/07 07:4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