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동안 1년이 넘는 오랜 시간동안 많은 즐거움을 줬던 플레이톡...
이 플톡을 통해 많은 일이 있었다...
여자친구도 사귀게 해주었고 좋은 형, 누나, 동생들을 만날 수 있게 해주었다....
그렇게 즐거웠고~ 좋은 사람들을 만나며 즐겁게 지내다가~
탈퇴 후 재가입...
이 때문인지 플톡보다는 블로그를 더 아끼게 되었다...
게다가 결국 일이 이렇게 됐으니 플톡에 들어갈 일은 더더욱 없어지겠지~?
맘 편히 탈퇴 버튼을 꾸욱!
다신 안돌아가리다.....
Goodbye~ 안녕~
이 포스팅에 대한 별점을 주세요 :)
|








Comments
엄머 아직도 플톡 하고 계셨구나..
하긴 탱쟈님에게는 더 특별한 의미였을지도..^^
저도 플톡덕에 이어진 인연이 너무 감사한 거 있죠.
하지만 그 인연이 블로그를 통해 계속 이어지니 플톡은 아오안이 되어버렸어요..킥킥...
뭐 한다기보단 아이디만 있었던......;;
거의 들어가보지도 않았어요 ㅎㅎㅎㅎ
자, 그럼 탱쟈님도 이제 톡튀니로 오시는 겁니다~ +ㅅ+
(라고 자기도 잘 들어가면서 괜히 꼬드겨 보는 1人)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플톡도 재가입 후 아는 사람 많이 없어져서 재미 못 느꼈는데.....
톡튀니로 가면 ㄱ-
저는 회사에서 플톡이 막혀 있어서 실질적인 탈퇴 상황이죠. 그래도 몇주에 한번씩 가봅니다. -_-;
헉! 회사에서 플톡도 막아요??
우왕.......유명해지긴 했나봐요~~
아뒤만이라 하더라도 아직까지.....ㄷㄷㄷ
아직까지 아이디가 있다는 말씀?ㅎㅎ
플톡 재가입후 아는 사람이 없다는건- 지는 머가 되는건가효- ㅡ.ㅡ;
얼척도 없구만!!! 칫
아참- 이몸은 서울가서 무사귀환하셔따네-
그닥 썩 재미를 못느껴따는 후문
내가 언제 아예 없다그랬나~? ㅋㅋ
많이 줄었고 그나마 알던 사람들도 예전처럼 활발히 안하고~ 그랬잖여~
근데 서울 왔담시롱 뭐하면서 놀았어?
못 봐서 아쉽구려...